‘나의 행복은 무엇일까?’, ‘작업을 왜 하는가?’,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에 대한 본인의 지속적인 고민으로 만들어진 작업들은, 일상에서 개인이 마주하는 심리적 엔트로피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헝가리 심리학자 미하이 척센트 교수의 ‘몰입(Flow)’을 인용하여 이야기한다. TITLE 2018 부천문화재단 ‘청년예술가S’ 실연회 TYPE PROJECT ARTIST 강민지, 고사빈, 고주안, 권민경, 권한솔,김은선, 박신애, 박은정, 변성빈, 송주형,신재은, 양자경, 이소영, 이영호, 하정훈 LOC…





